과천시 범죄예방위원회와 청소년지도위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 선도 및 보호에 발 벗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과천지역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해 지난 2일 과천 관내 학교주변 및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야간순찰 및 유해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선도활동에는 법무부범죄예방위원 과천지구협의회 신희백 회장을 비롯해 과천시청소년지도위원회 서재범 회장, 과천시교육청소년과 박승원 과장 등 50여 명이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2일 오후 8시 중앙공원을 출발해 별양동 상가지역과 청계초, 과천고, 과천초교 등 학교와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음주·흡연 등 탈선 예방 및 선도활동을 벌였다.
신희백 범죄예방위원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겠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범죄예방위원, 청소년지도위원을 중심으로 야간 취약시간대에 유흥업소, 학교주변 등 우범지역에서 청소년 선도와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승원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해 애써 주신 범죄예방위원회와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최근 과천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을 계기로 언제까지나 살고 싶고 무엇보다 청소년의 꿈이 실현되는 행복한 도시 과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과천지역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해 지난 2일 과천 관내 학교주변 및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야간순찰 및 유해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선도활동에는 법무부범죄예방위원 과천지구협의회 신희백 회장을 비롯해 과천시청소년지도위원회 서재범 회장, 과천시교육청소년과 박승원 과장 등 50여 명이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2일 오후 8시 중앙공원을 출발해 별양동 상가지역과 청계초, 과천고, 과천초교 등 학교와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음주·흡연 등 탈선 예방 및 선도활동을 벌였다.
신희백 범죄예방위원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겠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범죄예방위원, 청소년지도위원을 중심으로 야간 취약시간대에 유흥업소, 학교주변 등 우범지역에서 청소년 선도와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승원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해 애써 주신 범죄예방위원회와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최근 과천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을 계기로 언제까지나 살고 싶고 무엇보다 청소년의 꿈이 실현되는 행복한 도시 과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