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회 어린이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안전행정부와 내일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어린이안전대상은 미래의 자산인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각종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발굴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평가는 어린이안전관련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2차 공적설명회, 3차 현지실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평가 결과 과천시는 매년 어린이날을 전후해 어린이 안전주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어린이 안전지도자 양성 및 초등학교 앞 보행안전표지판(맵) 설치 운영 등 어린이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특수 시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국무총리상을 받게 되었다.
과천시는 지난 2008년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 과천’을 선포한 이후 5년간 질병이나 손상으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은 점 등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과천시는 교통문화지수 3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되었으며 과천소방서 119 어린이 구급 구조인원 출동건수가 전년대비 14.7% 감소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여인국 과천시장은 “체계적인 어린이 안전 프로그램 시행으로 2008년 이후 과천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및 사망자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매년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 부상자 수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전행정부와 내일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어린이안전대상은 미래의 자산인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각종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발굴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평가는 어린이안전관련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2차 공적설명회, 3차 현지실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평가 결과 과천시는 매년 어린이날을 전후해 어린이 안전주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어린이 안전지도자 양성 및 초등학교 앞 보행안전표지판(맵) 설치 운영 등 어린이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특수 시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국무총리상을 받게 되었다.
과천시는 지난 2008년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 과천’을 선포한 이후 5년간 질병이나 손상으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은 점 등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과천시는 교통문화지수 3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되었으며 과천소방서 119 어린이 구급 구조인원 출동건수가 전년대비 14.7% 감소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여인국 과천시장은 “체계적인 어린이 안전 프로그램 시행으로 2008년 이후 과천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및 사망자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매년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 부상자 수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