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관수)은 지난달 28일 영광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초ㆍ중학생 123명, 학부모, 선생님 등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역사 바로알기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2,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교내 대회를 거쳐 선발된 초등학생 63명, 중학생 60명이 참가해 우리역사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골든벨을 울린 학생에게는 국외 역사문화 체험학습 참가 기회를 줘 청소년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의미있는 대회가 됐다.
중등부 금상을 수상한 이성민 학생은 “세계속의 한국을 빛내는 활동을 하고 싶으며, 재미있고 유익한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관수 교육장은 “외세의 역사 왜곡과 침략이 날로 강화되는 속에서, 청소년들이 역사 왜곡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통한 올바른 민족 정체성 형성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고 강조하며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주체성과 자부심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다.”고 밝혔다.
*수상내역
-초등부 금상 김상수(홍농초), 은상 김수환(영광초) 및 홍정인(홍농초), 동상 김원석(군남초), 최서령(홍농초) 및 조승환(영광중앙초)
-중등부 금상 이성민(영광여중), 은상 양도희(영광여중) 및 최현지(영광여중), 동상 박상욱(홍농중), 오지은(홍농중) 및 장준영(영광중)
이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2,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교내 대회를 거쳐 선발된 초등학생 63명, 중학생 60명이 참가해 우리역사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골든벨을 울린 학생에게는 국외 역사문화 체험학습 참가 기회를 줘 청소년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의미있는 대회가 됐다.
중등부 금상을 수상한 이성민 학생은 “세계속의 한국을 빛내는 활동을 하고 싶으며, 재미있고 유익한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관수 교육장은 “외세의 역사 왜곡과 침략이 날로 강화되는 속에서, 청소년들이 역사 왜곡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통한 올바른 민족 정체성 형성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고 강조하며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주체성과 자부심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다.”고 밝혔다.
*수상내역
-초등부 금상 김상수(홍농초), 은상 김수환(영광초) 및 홍정인(홍농초), 동상 김원석(군남초), 최서령(홍농초) 및 조승환(영광중앙초)
-중등부 금상 이성민(영광여중), 은상 양도희(영광여중) 및 최현지(영광여중), 동상 박상욱(홍농중), 오지은(홍농중) 및 장준영(영광중)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