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 및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문화융성 제고를 위해 “이야기 한국, 전통창작소재 컨퍼런스”를 부처 간 협업을 통해 공동으로 주최한다.
리얼라이즈 픽처스 대표이자 영화 “광해”의 제작자 원동연 대표의 기조 강연은, 2012년 개봉해 5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광해의 소재를 승정원 일기에서 발굴했음을 밝히고, 역사콘텐츠가 어떻게 저력 있는 문화 콘텐츠로 재탄생할 수 있는지 강연할 예정이다.
주관기관 발표 1부는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수행중인 역사콘텐츠 관련 사업에 대한 발표로 이루어지고, 2부는 교육부 산하 한국고전번역원, 문체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 재단법인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역사콘텐츠 관련 사업 발표로 이루어진다.
끝으로 1,2부 발표를 종합하는 토론을 통해 주요 기관 간 협업 및 서비스 연계 방안을 모색 예정이다.
리얼라이즈 픽처스 대표이자 영화 “광해”의 제작자 원동연 대표의 기조 강연은, 2012년 개봉해 5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광해의 소재를 승정원 일기에서 발굴했음을 밝히고, 역사콘텐츠가 어떻게 저력 있는 문화 콘텐츠로 재탄생할 수 있는지 강연할 예정이다.
주관기관 발표 1부는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수행중인 역사콘텐츠 관련 사업에 대한 발표로 이루어지고, 2부는 교육부 산하 한국고전번역원, 문체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 재단법인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역사콘텐츠 관련 사업 발표로 이루어진다.
끝으로 1,2부 발표를 종합하는 토론을 통해 주요 기관 간 협업 및 서비스 연계 방안을 모색 예정이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