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4일(수)부터 오는 30일(월)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전통공예관에서 ‘금운 김경미 금니 사경전’을 개최한다.
‘사경’은 불교의 경전을 옮겨 쓴 것으로, 불경을 후손에게 전하고 공덕을 쌓기 위해 제작하는 약 17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문화예술이다.
이번 전시는 사경 예술의 극치를 이뤘던 고려시대 금, 은자 사경을 오랫동안 연구한 작가 김경미의 사경 작품전이다.
금니사경 중에서도 묘법연화경, 법화경변상도, 대방광불화엄경 보현행원품, 금강반야바라밀경, 지장경,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불설아미타경 등 전통사경 기법으로 제작된 작품들과 창작 금니사경 등 약 20여 점의 작품을 준비했다.
선조들의 혼과 지혜가 담긴 우수한 우리 전통문화 예술을 내·외국인 관람객들과 공유해보고자 한다.
‘사경’은 불교의 경전을 옮겨 쓴 것으로, 불경을 후손에게 전하고 공덕을 쌓기 위해 제작하는 약 17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문화예술이다.
이번 전시는 사경 예술의 극치를 이뤘던 고려시대 금, 은자 사경을 오랫동안 연구한 작가 김경미의 사경 작품전이다.
금니사경 중에서도 묘법연화경, 법화경변상도, 대방광불화엄경 보현행원품, 금강반야바라밀경, 지장경,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불설아미타경 등 전통사경 기법으로 제작된 작품들과 창작 금니사경 등 약 20여 점의 작품을 준비했다.
선조들의 혼과 지혜가 담긴 우수한 우리 전통문화 예술을 내·외국인 관람객들과 공유해보고자 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