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지역단위 실천’을 주제로「ICLEI 청소년 모의세계총회」를 오는 7일(토)에 서울시청(신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ICLEI 청소년 모의세계총회」에서는 서울시의 74명의 고등학생이 세계 각 도시의 일일 시장이 되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실천적 대안을 제안하게 된다.
올해로 5번째 개최되는 청소년 모의시장회의는 그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정부의 노력과 협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올해에는 ‘2015년 ICLEI 세계총회’를 서울시에서 유치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ICLEI 청소년 모의세계총회」라는 명칭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시정부의 역할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의 적극적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국제적인 도시 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문제가 대두되는 시점에서 지속가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한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이번 청소년 모의총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해 서울시에서 개최되는 2015년 ICLEI 세계총회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격려했다.
이번 「ICLEI 청소년 모의세계총회」에서는 서울시의 74명의 고등학생이 세계 각 도시의 일일 시장이 되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실천적 대안을 제안하게 된다.
올해로 5번째 개최되는 청소년 모의시장회의는 그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정부의 노력과 협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올해에는 ‘2015년 ICLEI 세계총회’를 서울시에서 유치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ICLEI 청소년 모의세계총회」라는 명칭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시정부의 역할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의 적극적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국제적인 도시 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문제가 대두되는 시점에서 지속가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한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이번 청소년 모의총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해 서울시에서 개최되는 2015년 ICLEI 세계총회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격려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