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빈)는 지난 4일 대강당에서 제6기 연천농업대학 졸업식을 갖고 연천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농업경영인 38명을 배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연천농업대학장인 김규선 연천군수를 비롯해 왕영관 군의회 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졸업생가족 등 약 90여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올해로 제6회째를 맞은 연천농업대학은 강소농 육성과 으뜸연천 명품연천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개설됐으며 지난 3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 4일까지 총32회 128시간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농업대학은 연구기관, 대학교수 등의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유기농업, 농촌체험 등 농업생산 기초에서부터 체험, 마케팅에 이르는 체계적인 심화교육과 현장중심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규선 학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짧지 않은 기간임에도 배움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무사히 교육일정을 마치게 된 교육생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지역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리더가 되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연천농업대학장인 김규선 연천군수를 비롯해 왕영관 군의회 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졸업생가족 등 약 90여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올해로 제6회째를 맞은 연천농업대학은 강소농 육성과 으뜸연천 명품연천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개설됐으며 지난 3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 4일까지 총32회 128시간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농업대학은 연구기관, 대학교수 등의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유기농업, 농촌체험 등 농업생산 기초에서부터 체험, 마케팅에 이르는 체계적인 심화교육과 현장중심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규선 학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짧지 않은 기간임에도 배움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무사히 교육일정을 마치게 된 교육생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지역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리더가 되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