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교급식점검단 불시점검 실시

학교급식점검단 총21교, 급식안전 지킨다

2013-12-10(화) 11:5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10일(화)~11일(수)까지 2013년 학교급식점검단 불시점검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학교급식점검단은 2013년 총 21교(초7,중7,고7)를 불시점검하여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성 확보 및 급식의 질 향상을 통한 만족도 제고에 앞장섰다.

교육지원청, 구청 보건직 관계자, 소비자감시원 등으로 구성되고 매월 급식학교를 불시점검하여 검수시 납품되는 식재료의 안전여부를 확인하며, 급식실 시설․설비․기구의 전반적 위생관리 실태 및 기타 급식운영상의 문제점 및 납품업체에 대해서는 개인위생 및 식재료 수송위생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단 단장 안복현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다가올 2014년도에도 매월 불시점검을 실시하여 학교급식의 만족도 및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학교급식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이 될 수 있도록 급식의 질적 향상과 내실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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