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중(교장 김상균)에서 근무하고 있는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 범소의씨(사진)가 전국단위 체험수기 공모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범소의 교사는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전국단위 체험수기 공모에서 '아름다운 시간들'이란 체험수기를 응모해 이번 영광을 안았다.
범소의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는 작품에서 "매일매일 감동의 순간, 행복한 장면, 미소 짓는 귀여운 얼굴들이 졸업앨범 한 장 한 장 같이 느껴져 결코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이다"면서 "학교생활과 한국생활에 대한 깊은 인상을 시종 즐거운 마음으로 표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월1일부터 양산중학교에서 근무한 범소의 교사는 계약기간이 끝나는 내년 1월말까지 얼마 남지 않은 한국생활을 아쉬웠지만 큰 선물을 안고 귀국하게 됐다.
한편 김해 임호초등학교(교장 이종률)에 근무하고 있는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 장몽하도 체험수기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창원 사화초등학교(교장 류문화) 소속 안남미 교사는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 장월과 함께 수업동영상을 응모해 동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범소의 교사는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전국단위 체험수기 공모에서 '아름다운 시간들'이란 체험수기를 응모해 이번 영광을 안았다.
범소의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는 작품에서 "매일매일 감동의 순간, 행복한 장면, 미소 짓는 귀여운 얼굴들이 졸업앨범 한 장 한 장 같이 느껴져 결코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이다"면서 "학교생활과 한국생활에 대한 깊은 인상을 시종 즐거운 마음으로 표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월1일부터 양산중학교에서 근무한 범소의 교사는 계약기간이 끝나는 내년 1월말까지 얼마 남지 않은 한국생활을 아쉬웠지만 큰 선물을 안고 귀국하게 됐다.
한편 김해 임호초등학교(교장 이종률)에 근무하고 있는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 장몽하도 체험수기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창원 사화초등학교(교장 류문화) 소속 안남미 교사는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 장월과 함께 수업동영상을 응모해 동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