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연남)은 지난 10일 경기도학생연천야영장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천문교육 연수를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학생연천야영장’에 설치된 천문대에서 천문교육의 이해와 천체교육의 적용방향 등에 대해 토의했고, 직접 천체망원경을 조작하여 겨울밤의 화려한 천체를 감상했다.
천문대를 찾은 정연남 교육장은 “우리 고장 연천은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라고 생각한다. 연천의 지질, 생태, 천문 등 과학교육 자원을 더욱 가치있게 하는 것은 바로 선생님들의 관심과 열정이다. 앞으로 연천 과학교육의 르네상스를 위해 교과연구회, 동아리 등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참가 연수생들을 격려했다.
연수 강사인 시흥 장곡초등학교 고창균 교감은 “이곳 야영장이 천문교육 최적의 장소이며, 야영장과 천문대의 시설 또한 우수하여 질높은 연수를 할 수 있었고, 앞으로 이곳에서 천문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학생연천야영장’에 설치된 천문대에서 천문교육의 이해와 천체교육의 적용방향 등에 대해 토의했고, 직접 천체망원경을 조작하여 겨울밤의 화려한 천체를 감상했다.
천문대를 찾은 정연남 교육장은 “우리 고장 연천은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라고 생각한다. 연천의 지질, 생태, 천문 등 과학교육 자원을 더욱 가치있게 하는 것은 바로 선생님들의 관심과 열정이다. 앞으로 연천 과학교육의 르네상스를 위해 교과연구회, 동아리 등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참가 연수생들을 격려했다.
연수 강사인 시흥 장곡초등학교 고창균 교감은 “이곳 야영장이 천문교육 최적의 장소이며, 야영장과 천문대의 시설 또한 우수하여 질높은 연수를 할 수 있었고, 앞으로 이곳에서 천문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