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27일 발표한 '제3회 전국 중학생 국토올림피아드' 대회 결과 대전탄방중학교(교장 한연희) 김광호(3년)학생이 전국 1위로 대상, 김세원(3년)학생, 임아현(3년), 왕재일(1년)학생이 동상을 차지했다. 정예석 지도교사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17개 시·도 9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국토연구원, 국토지리학회, 국토교육협의회에서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서울대학교 국토문제연구소에서 후원했다.
세계화 물결 속에서 세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세계시민 의식을 높이고 우리나라 영토에 대한 이해와 국토문제의 해결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치른 대회였다.
사회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은 김광호 학생은 평소 관련분야에 대한 꾸준한 독서와 지식을 습득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올해 실시한 제11회 전국역사바로알기 대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할 만큼 사회 및 역사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학생이다.
한연희 교장은 방과후에도 남아서 대회를 준비하는 의지와 노력으로 좋은 결실을 맺어 학교의 이름을 드높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학교를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전국 17개 시·도 9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국토연구원, 국토지리학회, 국토교육협의회에서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서울대학교 국토문제연구소에서 후원했다.
세계화 물결 속에서 세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세계시민 의식을 높이고 우리나라 영토에 대한 이해와 국토문제의 해결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치른 대회였다.
사회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은 김광호 학생은 평소 관련분야에 대한 꾸준한 독서와 지식을 습득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올해 실시한 제11회 전국역사바로알기 대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할 만큼 사회 및 역사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학생이다.
한연희 교장은 방과후에도 남아서 대회를 준비하는 의지와 노력으로 좋은 결실을 맺어 학교의 이름을 드높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학교를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