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읍 경북관광고등학교 비즈쿨 동아리 학생 30여명은 지난 13일(금) 문경읍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찾아다니며 연탄 1500장을 들여 놓아주는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와 인근 경로당에 떡을 전달하며 문안을 여쭙는 온정의 행사를 가졌다.
중소기업청 지정 비즈쿨 사업 운영학교로서 일년 동안 교내에서 점심시간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상설 비즈마켓을 운영하며 삼각 김밥과 음료수, 와플과 커피, 초콜릿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과 대구, 구미 등 전국단위의 박람회 행사장에 참가하며 동아리 생산품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연말을 맞아 이웃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 기금을 마련 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교내의 어려운 학우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100만원을 지급하고 지역의 문경서중학교에서 일일 바자회 행사를 열고 수익금 20만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관광고 학생들의 봉사는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벌써 5년째 행해지고 있는 학교의 연말 전통행사로 정착되어 학생들에게는 보람이 되고, 지역사회에서는 훈훈한 미담거리로 전해지고 있다.
비즈쿨 사업을 총괄하고 이번 나눔행사를 기획한 김영순 관광문화부장은 “ 나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나눔의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고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 하기위해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중소기업청 지정 비즈쿨 사업 운영학교로서 일년 동안 교내에서 점심시간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상설 비즈마켓을 운영하며 삼각 김밥과 음료수, 와플과 커피, 초콜릿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과 대구, 구미 등 전국단위의 박람회 행사장에 참가하며 동아리 생산품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연말을 맞아 이웃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 기금을 마련 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교내의 어려운 학우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100만원을 지급하고 지역의 문경서중학교에서 일일 바자회 행사를 열고 수익금 20만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관광고 학생들의 봉사는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벌써 5년째 행해지고 있는 학교의 연말 전통행사로 정착되어 학생들에게는 보람이 되고, 지역사회에서는 훈훈한 미담거리로 전해지고 있다.
비즈쿨 사업을 총괄하고 이번 나눔행사를 기획한 김영순 관광문화부장은 “ 나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나눔의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고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 하기위해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