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공공정보의 개방·공유·소통·협력을 바탕으로 「정부 3.0」 구현을 위한 기록관리 1년의 성과와 향후 대책에 대해 17일 발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공공정보 활성화의 기반인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선진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추진한 결과,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하는 기록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S등급에 선정됐고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주요 기록관리 실적을 보면, 중요기록물 DB구축 및 기록관리시스템 보존체계 안정화를 통한 전자기록물 이용활성화 기반 마련, 인천교육사료 수집운동을 통한 민간기록물 16,600점 상시 전시, 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인천교육역사 기록전시회 개최, 교육청 홈페이지에 165항목의 사전정보 공개, 정보공개 모니터단을 운영하고 있다.
행정관리국장을 공공데이터제공책임관으로 지정하고, 본청 및 각급기관 508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및 이용활성화 가이드 라인을 안내했고, 홈페이지내 「공공데이터 개방」메뉴를 신설하는 한편, 2014년도에는 공공기록문화 확산 및 기록 정보의 적극적 공개·공유․활성화를 위해 지식정보를 재창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윤예원 정보지원과장은 “공공데이터 품질 개선을 위해 나이스 시스템 교무학사, 인사, 검정고시, 평생교육 등 4개 영역에 대한 데이터 품질진단 및 정제를 실시하고, 3억 6천5백만원을 투입 정부 3.0 추진에 따른 개방형·소통형 홈페이지로 전면 개편을 통해 교육수요자와 소통할 수 있는 공공정보 개방 창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공공정보 활성화의 기반인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선진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추진한 결과,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하는 기록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S등급에 선정됐고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주요 기록관리 실적을 보면, 중요기록물 DB구축 및 기록관리시스템 보존체계 안정화를 통한 전자기록물 이용활성화 기반 마련, 인천교육사료 수집운동을 통한 민간기록물 16,600점 상시 전시, 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인천교육역사 기록전시회 개최, 교육청 홈페이지에 165항목의 사전정보 공개, 정보공개 모니터단을 운영하고 있다.
행정관리국장을 공공데이터제공책임관으로 지정하고, 본청 및 각급기관 508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및 이용활성화 가이드 라인을 안내했고, 홈페이지내 「공공데이터 개방」메뉴를 신설하는 한편, 2014년도에는 공공기록문화 확산 및 기록 정보의 적극적 공개·공유․활성화를 위해 지식정보를 재창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윤예원 정보지원과장은 “공공데이터 품질 개선을 위해 나이스 시스템 교무학사, 인사, 검정고시, 평생교육 등 4개 영역에 대한 데이터 품질진단 및 정제를 실시하고, 3억 6천5백만원을 투입 정부 3.0 추진에 따른 개방형·소통형 홈페이지로 전면 개편을 통해 교육수요자와 소통할 수 있는 공공정보 개방 창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