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19일(화) 14:00, 본청 회의실에서 주한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 Korea)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 체험학습, 교원 역량 강화, 국제이해교육 관련 협력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한 정책 교류 및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업무협약의 주 내용은 학교간 국제교류 및 국제이해교육 (International school partnership),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육(Professional development for teachers and school leaders)을 위한 상호협력을 확대하고 사업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주한영국문화원과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그동안 추진해왔던 학생, 교원의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한 국제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체험 및 실천 중심으로 재편‧확대하고 교원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수(연구) 패러다임을 전환해 실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비정기적 인적교류에 대부분 의존하는 전통적인 학교간 자매결연과 달리, 주한영국문화원 연계 학교간 국제교류는 학기중, 교실 내에서 ICT를 기반으로 한 원격수업교류 프로젝트(‘Connecting Classrooms’)에 중점을 둬 교류의 지속성과 교육적 효과가 높은 특징을 갖고 있다.
큰 예산을 들이지 않고 많은 학생을 대상으로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어, 서울시교육청에서는 학교간 국제수업교류 참여학교 수를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주한영국문화원의 연수(연구) 프로그램과 연계한 교원의 학교기반 학습공동체(school-based learning community) 활동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원이 연수(연구) 프로그램을 제공받던 방식에서, 스스로 계획하여 지원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연구(연구)의 계획 및 실행 단계에서 주한영국문화원의 지원을 받는 방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다양성 이해에 바탕한 세계시민교육, 기후변화방지 등 글로벌 이슈 탐구 등 단위학교의 국제이해교육 활동이 확산되고, 자기주도적인 교원의 역량 강화 분위기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 체험학습, 교원 역량 강화, 국제이해교육 관련 협력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한 정책 교류 및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업무협약의 주 내용은 학교간 국제교류 및 국제이해교육 (International school partnership),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육(Professional development for teachers and school leaders)을 위한 상호협력을 확대하고 사업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주한영국문화원과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그동안 추진해왔던 학생, 교원의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한 국제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체험 및 실천 중심으로 재편‧확대하고 교원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수(연구) 패러다임을 전환해 실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비정기적 인적교류에 대부분 의존하는 전통적인 학교간 자매결연과 달리, 주한영국문화원 연계 학교간 국제교류는 학기중, 교실 내에서 ICT를 기반으로 한 원격수업교류 프로젝트(‘Connecting Classrooms’)에 중점을 둬 교류의 지속성과 교육적 효과가 높은 특징을 갖고 있다.
큰 예산을 들이지 않고 많은 학생을 대상으로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어, 서울시교육청에서는 학교간 국제수업교류 참여학교 수를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주한영국문화원의 연수(연구) 프로그램과 연계한 교원의 학교기반 학습공동체(school-based learning community) 활동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원이 연수(연구) 프로그램을 제공받던 방식에서, 스스로 계획하여 지원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연구(연구)의 계획 및 실행 단계에서 주한영국문화원의 지원을 받는 방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다양성 이해에 바탕한 세계시민교육, 기후변화방지 등 글로벌 이슈 탐구 등 단위학교의 국제이해교육 활동이 확산되고, 자기주도적인 교원의 역량 강화 분위기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