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고(교장 서혜영)는 ‘2013 Bio Fastival 제2회 바이오퀴즈대회’에서 고등부 대상(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1학년 김선재, 금상(충북도지사상) 1학년 윤준영, 동상(충청일보사장상) 1학년 최대식, 이재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바이오페스티벌은 미래의 바이오 인재를 육성하고자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서, 지난 9월 11일 ~13일 열린 BIO KOREA와 함께 충청북도의 바이오 분야 대표적인 행사이다.
충청북도와 오송 바이오 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충청일보와 세계도덕재무장(MRA/IC)충북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충북의 중점사업인 바이오산업을 알리고 미래핵심 성장 동력산업의 인재양성 기반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퀴즈 대회에 울산과학고등학교, 대전고등학교, 청주 신흥고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중·고교생 450여 명은 행사장인 KTX 오송역 일원에서 지난 11월 9일(토)에 예선과 본선을 거치며 생명과학과 관련된 지식 수준을 겨뤘다.
예선은 OX퀴즈로 본선 진출자를 100여 명(중 50명, 고 50명)을 선발했고, 본선은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해 최종 우승자(중1, 고1)를 선발했으며, 울산과학고는 처음 참가해서 대상뿐만 아니라, 금상과 동상도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이뤘다.
이번 바이오페스티벌은 미래의 바이오 인재를 육성하고자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서, 지난 9월 11일 ~13일 열린 BIO KOREA와 함께 충청북도의 바이오 분야 대표적인 행사이다.
충청북도와 오송 바이오 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충청일보와 세계도덕재무장(MRA/IC)충북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충북의 중점사업인 바이오산업을 알리고 미래핵심 성장 동력산업의 인재양성 기반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퀴즈 대회에 울산과학고등학교, 대전고등학교, 청주 신흥고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중·고교생 450여 명은 행사장인 KTX 오송역 일원에서 지난 11월 9일(토)에 예선과 본선을 거치며 생명과학과 관련된 지식 수준을 겨뤘다.
예선은 OX퀴즈로 본선 진출자를 100여 명(중 50명, 고 50명)을 선발했고, 본선은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해 최종 우승자(중1, 고1)를 선발했으며, 울산과학고는 처음 참가해서 대상뿐만 아니라, 금상과 동상도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이뤘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