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가정‧경제적 취약계층 학생들을 통합 지원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2014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최근 확정하고, 내년에는 사업학교 129교, 연계학교 63교 등 총 192교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올해 사업학교 127교, 연계학교 62교 등 189교에 비해 3교 늘어난 수치다.
사업학교는 초‧중의 경우 저소득층 학생수가 80명 이상이거나 전체학생수 100명 이상인 시지역 학교 중 저소득층 학생 비율이 30% 이상인 학교가 지원 대상이다.
도교육청은 그러나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비사업학교에도 교육취약 학생들에 대한 교육복지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저소득층 학생수 30명 이상∼80명 미만인 시지역 초‧중학교 63교를 연계학교로 지정해 지원키로 했다.
도교육청은 사업학교와 연계학교 192교에 내년 총 126억665만원을 지원,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학습․문화체험․심리정서․복지․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입체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그룹 기초학습능력 증진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진로교육‧직업체험 △교육과정과 연계한 테마문화체험 및 캠프 △자원봉사, 역사탐방 등 동아리활동 △심리치료 △집단 상담 △건강증진 △가족기능강화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과 함께하는 공동사업 등이다.
한편 도교육청이 올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평가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집중지원 학생과 학부모의 사업 프로그램 만족도는 92.9%로 나타났다.
또 집중지원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와 학부모의 학교교육 만족도 또한 80.2%로 높게 나타났다.
사업학교 우선지원학생들의 2011년 대비 최근 2년간 교육성취도도 학교생활, 자아존중감, 건강, 우울불안, 비행 정도 등 전 영역에서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되는 등 교육복지사업의 성과가 입증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14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최근 확정하고, 내년에는 사업학교 129교, 연계학교 63교 등 총 192교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올해 사업학교 127교, 연계학교 62교 등 189교에 비해 3교 늘어난 수치다.
사업학교는 초‧중의 경우 저소득층 학생수가 80명 이상이거나 전체학생수 100명 이상인 시지역 학교 중 저소득층 학생 비율이 30% 이상인 학교가 지원 대상이다.
도교육청은 그러나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비사업학교에도 교육취약 학생들에 대한 교육복지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저소득층 학생수 30명 이상∼80명 미만인 시지역 초‧중학교 63교를 연계학교로 지정해 지원키로 했다.
도교육청은 사업학교와 연계학교 192교에 내년 총 126억665만원을 지원,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학습․문화체험․심리정서․복지․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입체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그룹 기초학습능력 증진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진로교육‧직업체험 △교육과정과 연계한 테마문화체험 및 캠프 △자원봉사, 역사탐방 등 동아리활동 △심리치료 △집단 상담 △건강증진 △가족기능강화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과 함께하는 공동사업 등이다.
한편 도교육청이 올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평가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집중지원 학생과 학부모의 사업 프로그램 만족도는 92.9%로 나타났다.
또 집중지원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와 학부모의 학교교육 만족도 또한 80.2%로 높게 나타났다.
사업학교 우선지원학생들의 2011년 대비 최근 2년간 교육성취도도 학교생활, 자아존중감, 건강, 우울불안, 비행 정도 등 전 영역에서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되는 등 교육복지사업의 성과가 입증되고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