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원도심지역 학교 구성원들의 자긍심, 정체감을 향상하고 교육경쟁력을 높이고자 학교별 특색교육활동을 운영하기 위한 행복누리학교 8교를 선정했다.
이번 행복누리학교 공모에는 원도심지역 학교 102교 중 32교가 응모해 행복누리학교가 지향하는 가치인 학교구성원의 자발적 실천의지,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많이 알게 하는 교육보다 좋아하는 교육, 정책의 지속성과 파급력 등의 기준에 의거 8교(초 4교, 중 3교, 고 1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2014학년도부터 학교 계획에 따라 2년(최대 3년) 동안 운영하며, 교당 3천만원, 총 2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기존의 원도심 교육발전계획이 원도심의 교육환경 개선에 주력했다면, 2014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행복누리학교 공모 사업은 원도심학교의 특색을 살린 교육활동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행복누리학교 운영을 통해 원도심 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다(多)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학교 구성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교육력을 제고 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누리학교 공모에는 원도심지역 학교 102교 중 32교가 응모해 행복누리학교가 지향하는 가치인 학교구성원의 자발적 실천의지,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많이 알게 하는 교육보다 좋아하는 교육, 정책의 지속성과 파급력 등의 기준에 의거 8교(초 4교, 중 3교, 고 1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2014학년도부터 학교 계획에 따라 2년(최대 3년) 동안 운영하며, 교당 3천만원, 총 2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기존의 원도심 교육발전계획이 원도심의 교육환경 개선에 주력했다면, 2014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행복누리학교 공모 사업은 원도심학교의 특색을 살린 교육활동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행복누리학교 운영을 통해 원도심 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다(多)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학교 구성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교육력을 제고 시키겠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