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제8회 디지털작가상’에서 ‘한국전자출판협회장상’을 수상한 김용수 작가의 작품의 소재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진행하는 교육사업의 일환인 에서 얻은 소재로 밝혀져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의는 일반인과 작가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주제와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하며 수강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문화, 정치, 의료 등의 사회각계인사를 초청해 다양한 경험담을 듣는 <초청특강>과 OB맥주공장, 해양경찰청, 공주·부여 등 지역 탐방 등 사회 각처를 방문해 생생한 취재를 진행하는 <현장답사>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제8회 디지털작가상’을 수상을 한 김용수 작가는 소설 『현상금 사냥꾼T』, 『슬픔은 구름처럼』등의 문학작품을 출간한 작가로, 6월 <만화창의샤워>의 현장 답사 프로그램인 '맥주공장-경기 이천‘에 참여해 얻은 소재로 『낙관』이라는 작품을 발표하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또한 김용수 작가는 지난 11월에 개최된 <만화창의샤워-쥐라기공원에서 트랜스포머까지> 인 울산 현장 답사에도 참여해 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소재로 한 작품도 내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용수 작가는 “평소 체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주제에 대해 체험하며 좋은 소재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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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용수 작가는 지난 11월에 개최된 <만화창의샤워-쥐라기공원에서 트랜스포머까지> 인 울산 현장 답사에도 참여해 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소재로 한 작품도 내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용수 작가는 “평소 체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주제에 대해 체험하며 좋은 소재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