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연남)은 지난 23일, 26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업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업 평가반성회 및 부장교사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23일은 전곡초에서 학교 관리자 및 부장교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3년도 사업 평가 및 14년도 사업 내실화를 위한 계획을 검토했고, 26일에는 전곡중 관리자 및 부장교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13년도 우수사례 발표 및 14년도 각 분과별 교육과정 속에 교육복지 사업과 연계 하는 방안에 대한 계획을 검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교별 기초학습부진 학생 지원을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 중, 고등학교 학생 멘토링 사업 운영, 아름다운 기초다지기 사업 활성화, 학교 연구부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의 대안이 제시가 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했던 전곡초 이정묘 교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교육복지 사업 대상학생 지원을 위해 학교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았으며, 학교 교육과정 속에 교육복지 사업이 녹아 들 수 있도록 각 분과 교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윤계숙 교수학습지원과장은 “교육복지 사업 대상학생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 체제를 확고히 할 것이며, 사업학교 지원을 위해 연수 및 컨설팅을 활성화 시키고 지역사회 기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워크숍 지원 등을 통하여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 내실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3일은 전곡초에서 학교 관리자 및 부장교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3년도 사업 평가 및 14년도 사업 내실화를 위한 계획을 검토했고, 26일에는 전곡중 관리자 및 부장교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13년도 우수사례 발표 및 14년도 각 분과별 교육과정 속에 교육복지 사업과 연계 하는 방안에 대한 계획을 검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교별 기초학습부진 학생 지원을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 중, 고등학교 학생 멘토링 사업 운영, 아름다운 기초다지기 사업 활성화, 학교 연구부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의 대안이 제시가 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했던 전곡초 이정묘 교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교육복지 사업 대상학생 지원을 위해 학교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았으며, 학교 교육과정 속에 교육복지 사업이 녹아 들 수 있도록 각 분과 교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윤계숙 교수학습지원과장은 “교육복지 사업 대상학생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 체제를 확고히 할 것이며, 사업학교 지원을 위해 연수 및 컨설팅을 활성화 시키고 지역사회 기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워크숍 지원 등을 통하여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 내실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