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자중학교(교장 이외태)는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학년 이정윤 외 28명(플라잉디스크, 댄스 클럽)의 학생들이 지난 13일(월) 울산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스포츠 재능기부 및 자원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평소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익힌 방송댄스, 플라잉디스크, 킨볼, 스포츠 스태킹 등을 주간 보호센터 중증 장애 아동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댄스동아리의 경쾌한 공연을 시작으로 흥겹게 춤을 배울 수 있었고, 플라잉디스크 클럽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뉴 스포츠 종목으로 웃음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이들 학생들은 남은 방학 기간 동안도 주간 보호센터 중증 장애 아동과 함께 지속적으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자원 봉사 활동에 참여한 서지영(2학년) 학생은 “여름방학 때부터 인연이 돼 시작한 스포츠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내가 가진 재능을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뿌듯했다”고 말했다.
또한,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안남숙 사회복지사는 “울산여중 학교스포츠클럽 학생들은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 친구들이라 그런지 일반 학생들보다 더 밝고 친근감 있게 자원봉사에 참여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변귀자 교감은 “한 해 동안 활기찬 학교스포츠클럽을 활동을 통해서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업 성적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학교 내·외에서도 훌륭한 역할 본보기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여중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장(長)이 되고, 건전한 여가생활과 평생체육으로 틀을 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활기차고 행복한 미래 사회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평소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익힌 방송댄스, 플라잉디스크, 킨볼, 스포츠 스태킹 등을 주간 보호센터 중증 장애 아동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댄스동아리의 경쾌한 공연을 시작으로 흥겹게 춤을 배울 수 있었고, 플라잉디스크 클럽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뉴 스포츠 종목으로 웃음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이들 학생들은 남은 방학 기간 동안도 주간 보호센터 중증 장애 아동과 함께 지속적으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자원 봉사 활동에 참여한 서지영(2학년) 학생은 “여름방학 때부터 인연이 돼 시작한 스포츠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내가 가진 재능을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뿌듯했다”고 말했다.
또한,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안남숙 사회복지사는 “울산여중 학교스포츠클럽 학생들은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 친구들이라 그런지 일반 학생들보다 더 밝고 친근감 있게 자원봉사에 참여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변귀자 교감은 “한 해 동안 활기찬 학교스포츠클럽을 활동을 통해서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업 성적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학교 내·외에서도 훌륭한 역할 본보기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여중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장(長)이 되고, 건전한 여가생활과 평생체육으로 틀을 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활기차고 행복한 미래 사회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