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범물초등학교 2~6학년 희망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6일(월)부터 17일(금)까지 2주간 꿈과 행복을 찾는 겨울방학 문화예술동아리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겨울방학 문화예술동아리캠프는 오카리나, 우쿨렐레, 댄스, 배드민턴, 락밴드(드럼, 키보드,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통기타 등) 5개 부서로 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겨울방학 중 미등교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지도를 강화할 수 있어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4학년 학생은 “기타도 배우고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즐겁다”고 말했으며 5학년의 한 학생은 “겨울방학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볼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임무열 교장은 “방학동안 돌봐주는 사람없이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적인 감성을 키워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스스로 찾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겨울방학 문화예술동아리캠프는 오카리나, 우쿨렐레, 댄스, 배드민턴, 락밴드(드럼, 키보드,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통기타 등) 5개 부서로 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겨울방학 중 미등교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지도를 강화할 수 있어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4학년 학생은 “기타도 배우고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즐겁다”고 말했으며 5학년의 한 학생은 “겨울방학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볼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임무열 교장은 “방학동안 돌봐주는 사람없이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적인 감성을 키워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스스로 찾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