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형희)은 16일 직원들의 정서함양과 자기계발을 도모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인문학 카페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해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최근 완성된 인문학 카페는 청사 옆 유휴공간에 35.1㎡의 면적으로 조성됐으며 2,000여권의 책과 커피머신, 회의용 테이블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날 개소식에는 심형희 교육장과 직원 20여명이 참석해 인문학 카페 개소를 축하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 교육장 기념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인문학 카페는 다양한 종류의 도서와 회의용 테이블을 갖춰 직원들이 독서를 즐기거나 차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장소로 이용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운영된다.
심형희 교육장은 “책은 지식을 전해줄 뿐만 아니라 마음과 정신 수양을 통해 균형 잡힌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다”며 인문학 카페 개설을 계기로 직원들이 책을 좀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고 했다.
지난해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최근 완성된 인문학 카페는 청사 옆 유휴공간에 35.1㎡의 면적으로 조성됐으며 2,000여권의 책과 커피머신, 회의용 테이블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날 개소식에는 심형희 교육장과 직원 20여명이 참석해 인문학 카페 개소를 축하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 교육장 기념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인문학 카페는 다양한 종류의 도서와 회의용 테이블을 갖춰 직원들이 독서를 즐기거나 차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장소로 이용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운영된다.
심형희 교육장은 “책은 지식을 전해줄 뿐만 아니라 마음과 정신 수양을 통해 균형 잡힌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다”며 인문학 카페 개설을 계기로 직원들이 책을 좀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고 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