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성곡초등학교(교장 채규준)는 겨울방학을 맞아 맞벌이 가정, 교육취약계층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돌봄교실 2개반을 운영하고 있다.
돌봄교실에서는 요리를 통해 학생들에게 오감을 자극하고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과학요리 특강을 실시했다.
과학요리특강에서는 초코머핀 만들기를 했는데, 아이들이 직접 무염버터, 설탕, 달걀, 물엿, 박력분 밀가루, 우유 등을 저울에 정확하게 용량을 잰 후, 순서에 따라 재료를 넣고 짝과 함께 한사람이 볼을 잡아주고 다른 사람이 거품기로 저어 주며 레시피대로 만들었다.
반죽을 완성한 후 머핀컵에 반죽된 재료를 넣고, 오븐에 넣자 교실 안에 빵이 노릇노릇 구워지면서 퍼져 나오는 달콤한 냄새가 가득했고, 베이킹파우더가 열을 만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여 반죽이 부풀어 오르는 과학원리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교육이 마무리됐다.
과학요리특강은 요리체험을 통해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과학 원리를 활용하면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재미있는 요리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데 도움이 됐다.
<성곡초등학교 임하나>
돌봄교실에서는 요리를 통해 학생들에게 오감을 자극하고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과학요리 특강을 실시했다.
과학요리특강에서는 초코머핀 만들기를 했는데, 아이들이 직접 무염버터, 설탕, 달걀, 물엿, 박력분 밀가루, 우유 등을 저울에 정확하게 용량을 잰 후, 순서에 따라 재료를 넣고 짝과 함께 한사람이 볼을 잡아주고 다른 사람이 거품기로 저어 주며 레시피대로 만들었다.
반죽을 완성한 후 머핀컵에 반죽된 재료를 넣고, 오븐에 넣자 교실 안에 빵이 노릇노릇 구워지면서 퍼져 나오는 달콤한 냄새가 가득했고, 베이킹파우더가 열을 만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여 반죽이 부풀어 오르는 과학원리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교육이 마무리됐다.
과학요리특강은 요리체험을 통해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과학 원리를 활용하면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재미있는 요리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데 도움이 됐다.
<성곡초등학교 임하나>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