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갑순)은 21일(화) 대회의실에서 ‘남부 학부모 학교참여 모니터단 평가협의회’를 개최해 2013년도 모니터단 성과 보고 및 2014년도 운영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부 학부모 학교참여 모니터단은 지난해 4월 학부모와 교원 14명으로 구성돼 1년 동안 학부모지원사업, 학교폭력예방, 교육복지지원사업 등 남부교육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학교현장에서의 학부모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학부모회 방문 컨설팅과 학교참여 우수사례 발굴·선정 등 학부모의 학교 참여 활동을 활성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남부교육을 실현해 나가는데 크게 기여했다.
김은수 모니터 위원(자녀가 인천고에 재학)은 “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남부교육정책을 폭넓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학부모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교육정책 수립에 일조하게 돼 보람된 활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정갑순 교육장은 “남부가족의 일원으로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 준 학부모 모니터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14년에도 학부모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 활동으로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자”고 말했다.
남부 학부모 학교참여 모니터단은 지난해 4월 학부모와 교원 14명으로 구성돼 1년 동안 학부모지원사업, 학교폭력예방, 교육복지지원사업 등 남부교육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학교현장에서의 학부모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학부모회 방문 컨설팅과 학교참여 우수사례 발굴·선정 등 학부모의 학교 참여 활동을 활성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남부교육을 실현해 나가는데 크게 기여했다.
김은수 모니터 위원(자녀가 인천고에 재학)은 “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남부교육정책을 폭넓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학부모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교육정책 수립에 일조하게 돼 보람된 활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정갑순 교육장은 “남부가족의 일원으로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 준 학부모 모니터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14년에도 학부모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 활동으로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자”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