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읽어주는 스토리텔링 유아수학 출시!

‘재능스스로수학’ 교재 유아등급에 ‘재능스스로펜’ 접목

2014-01-22(수) 16:53
재능교육이 국내 대표 수학학습지<재능스스로수학>에 음성펜을 도입해 출시한다.<재능스스로수학>은 1981년 독창적인 프로그램식 학습체계를 갖춰개발해 올해로 출시 33년째를 맞은 수학 학습지의 강자이다. 음성펜은 만 2.5세부터 5.5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재능스스로수학A,B,C 등급>에 적용됐으며, 영유아 ‘수학 학습지’ 교재에 적용돼 시장에 선보인 것은 업계 최초이다.

- 수학공부를 시작할 나이, 스토리텔링 유아 수학이란?
이제 갓 엄마와 대화를 시작하고 그림책을 보는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수’란 추상적인 개념으로 받아 들여지기 쉬워 이들의 발달 과정을 고려해 쉽고 재미있게 수를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정부에서도스토리텔링기법을 도입해 새로운 수학 교육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수학교과서의 일부 단원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바뀌어 수학적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렇듯 수학에서도 스토리텔링 수학학습법이 대세이다.

이러한 교육트렌드에 앞서 재능교육은 펜으로 교재를 찍으면 설명을 들으면서 문제를 풀고, 아이 스스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갖추었다. 나아가 이번에 유아수학 학습지에 음성펜을 접목함으로서 국내 교육업체 최초로 진정한 스토리텔링 수학학습을 실현했다.

이는 스스로펜을 독자개발한 재능교육의 R&D노하우에 방점을 찍은 것이자 동시에 유아 수학학습법을 한 단계 진보시킨것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재능스스로펜’은 지난 12월에 출시 3년만에 15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 재능스스로수학, 무엇이 달라졌나?
업그레이드 포인트는 첫째, 교재에음원을 적해여 흥미 유발 및 적극적인 학습참여를 유도했고 둘째, 표지개선을 통한 디자인 업그레이드로 교재 경쟁력을 강화한 점이다. 한글독해력이 낮은 미취학 어린이들에게 수개념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 수학 학습까지 가능하게 해 유아 수학 학습법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업그레이드를 주관한 재능교육 스스로교육연구소 정순남 팀장은 “스스로펜이 적용된 「재능스스로수학」을 통해 수학을 처음 접하는 유아가 더 쉽고, 더 재미있고, 더 단단하게 기본 실력을 쌓아갈 수 있길희망한다” 면서 특히 수개념이 형성되는 때인 유아기에 제대로 된 수학학습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편집팀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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