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당초등학교(교장 임순남)는 신당국악관현악단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한국 전통음악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5일간 신당국악꿈싹․다문화 겨울 국악캠프를 개최했다.
신당국악꿈싹․다문화 겨울 국악캠프는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타악 부분에서 국악오케스트라 신입단원 54명을 비롯한 8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2014학년도 국악오케스트라 활동을 위한 기초를 다지기 위해 악기별로 전문 강사들이 함께해 학생들에게 악기별로 올바른 연주법을 비롯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를 계기로 학생들은 국악기에 높은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게 됐을 뿐 아니라 신당꿈싹국악관현악단으로서의 자부심도 가질 수 있었다.
신당초는 학생들이 환희와 열정, 쾌감, 성장의 기쁨을 맛보고 창의적 즐거움을 발산해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11년부터 ‘전교생 1인 1국악기 연주, 다양한 국악동악 동아리(대취타, 신당꿈싹국악관현악단, 난타부)’를 운영해 전국 최초로 국악으로 한국형 엘시스테마를 실천하고 있다.
임순남 교장은 “국악기 연주를 통해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우리 음악의 선율적 특징처럼 제 빛깔을 지닌 음악적 경험을 나누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 학교에서 키운 재능을 우리 사회 소외 계층들에게 나누고 베풀 수 있는 신당 꿈싹으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캠프 개최 취지를 밝혔다.
신당국악꿈싹․다문화 겨울 국악캠프는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타악 부분에서 국악오케스트라 신입단원 54명을 비롯한 8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2014학년도 국악오케스트라 활동을 위한 기초를 다지기 위해 악기별로 전문 강사들이 함께해 학생들에게 악기별로 올바른 연주법을 비롯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를 계기로 학생들은 국악기에 높은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게 됐을 뿐 아니라 신당꿈싹국악관현악단으로서의 자부심도 가질 수 있었다.
신당초는 학생들이 환희와 열정, 쾌감, 성장의 기쁨을 맛보고 창의적 즐거움을 발산해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11년부터 ‘전교생 1인 1국악기 연주, 다양한 국악동악 동아리(대취타, 신당꿈싹국악관현악단, 난타부)’를 운영해 전국 최초로 국악으로 한국형 엘시스테마를 실천하고 있다.
임순남 교장은 “국악기 연주를 통해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우리 음악의 선율적 특징처럼 제 빛깔을 지닌 음악적 경험을 나누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 학교에서 키운 재능을 우리 사회 소외 계층들에게 나누고 베풀 수 있는 신당 꿈싹으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캠프 개최 취지를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