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은 지난 21일 교직원·동아리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21일 제13회 교육감배 교직원 테니스대회는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창원유목초등학교에서는 제9회 교육감배 교육지원청대항 교직원 배구대회 및 여교직원 동아리 배구대회가 열렸다.
테니스대회는 14개 교육지원청 소속 140명의 대표선수들이 시부와 군부로 나눠 각 팀별로 5개 복식조로 구성,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기량을 겨루면서 정을 나누고 우의를 다졌다.
교육지원청대항 교직원 배구대회 및 여교직원 동아리 배구대회는 각 교육지원청별 예선을 거쳐 교육지원청 4개팀, 여교직원 동아리 4개팀이 결선에 참가해 그동안 ‘직원체육의 날’과 ‘동아리 활동’으로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배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구대회는 거제베짱이동아리와 창원교육지원청이 우승했으며 테니스대회에서는 시지역은 창원, 군지역은 함양교육지원청이 각각 우승했다.
경남교육청 김수상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대회가 경남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으로 승화시켜 우리 경남교육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21일 제13회 교육감배 교직원 테니스대회는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창원유목초등학교에서는 제9회 교육감배 교육지원청대항 교직원 배구대회 및 여교직원 동아리 배구대회가 열렸다.
테니스대회는 14개 교육지원청 소속 140명의 대표선수들이 시부와 군부로 나눠 각 팀별로 5개 복식조로 구성,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기량을 겨루면서 정을 나누고 우의를 다졌다.
교육지원청대항 교직원 배구대회 및 여교직원 동아리 배구대회는 각 교육지원청별 예선을 거쳐 교육지원청 4개팀, 여교직원 동아리 4개팀이 결선에 참가해 그동안 ‘직원체육의 날’과 ‘동아리 활동’으로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배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구대회는 거제베짱이동아리와 창원교육지원청이 우승했으며 테니스대회에서는 시지역은 창원, 군지역은 함양교육지원청이 각각 우승했다.
경남교육청 김수상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대회가 경남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으로 승화시켜 우리 경남교육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