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용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이 함께 만드는 “생활공예 아트비즈-나만의 장식품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트비즈를 이용해 비즈 모양판에 마음에 드는 도안을 골라 알맞게 비즈를 꽂고 기름종이를 대어 비즈가 붙게 앞 뒤에 골고루 다림질을 해 완성하도록 구성됐다.
수업은 왕성숙 공예 강사의 지도 아래 특수교육대상자와 가족이 한 팀을 이뤄서, 여러 캐릭터의 열쇠고리와 예쁜 머리핀을 만들었고, 특별히 가족과 함께 참여해 따뜻하고 화목한 분위기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던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하는 것으로 얼굴에서 미소가 떠날 줄 몰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애를 돈독히 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세밀한 조작능력과 소근육 발달을 돕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학생은 자신의 손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고, 아이와 함께 만든 의미 있는 열쇠고리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트비즈를 이용해 비즈 모양판에 마음에 드는 도안을 골라 알맞게 비즈를 꽂고 기름종이를 대어 비즈가 붙게 앞 뒤에 골고루 다림질을 해 완성하도록 구성됐다.
수업은 왕성숙 공예 강사의 지도 아래 특수교육대상자와 가족이 한 팀을 이뤄서, 여러 캐릭터의 열쇠고리와 예쁜 머리핀을 만들었고, 특별히 가족과 함께 참여해 따뜻하고 화목한 분위기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던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하는 것으로 얼굴에서 미소가 떠날 줄 몰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애를 돈독히 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세밀한 조작능력과 소근육 발달을 돕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학생은 자신의 손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고, 아이와 함께 만든 의미 있는 열쇠고리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