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24일(금) 10시에 2014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배정인원은 남학생 12,050명, 여학생 10,722명 총 22,772명이 배정됐다.
올해 평준화지역 일반고 배정에서는 지원자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면서 원거리 배정자를 최소화하려는 데에 중점을 뒀으며, 그 결과 평준화지역 일반고 1지망교에 전체 지원자의 88.5%의 학생이 배정됐고, 5지망교 이내는 97.16%가 배정됐다.
그 간 인천시교육청에서는 후순위 및 원거리 배정자를 줄이기 위해 중학교 교감 및 3학년 부장을 대상으로 인천시의 일반고 배정 방법 및 원서작성시 유의사항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으며,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원서접수 이전에 진로 희망조사를 실시하고 학교별 지원현황을 공개하는 등 효율적인 고교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인천시교육청 교육과정기획과 정영숙 과장은 “지원자의 학교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선 복수지원 후 추첨제’를 실시하고 있어, 현 제도 하에서는 일부 학생이 후순위 지망학교 또는 원거리 학교에 배정되는 것이 불가피하다”며, “교육청과 중·고등학교에서는 원거리 배정 학생에게 교통편을 자세하게 안내하는 등 통학상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7일(월) 11시에는 배정된 고교에서 학생 예비 소집이 있을 예정이다.
올해 평준화지역 일반고 배정에서는 지원자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면서 원거리 배정자를 최소화하려는 데에 중점을 뒀으며, 그 결과 평준화지역 일반고 1지망교에 전체 지원자의 88.5%의 학생이 배정됐고, 5지망교 이내는 97.16%가 배정됐다.
그 간 인천시교육청에서는 후순위 및 원거리 배정자를 줄이기 위해 중학교 교감 및 3학년 부장을 대상으로 인천시의 일반고 배정 방법 및 원서작성시 유의사항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으며,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원서접수 이전에 진로 희망조사를 실시하고 학교별 지원현황을 공개하는 등 효율적인 고교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인천시교육청 교육과정기획과 정영숙 과장은 “지원자의 학교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선 복수지원 후 추첨제’를 실시하고 있어, 현 제도 하에서는 일부 학생이 후순위 지망학교 또는 원거리 학교에 배정되는 것이 불가피하다”며, “교육청과 중·고등학교에서는 원거리 배정 학생에게 교통편을 자세하게 안내하는 등 통학상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7일(월) 11시에는 배정된 고교에서 학생 예비 소집이 있을 예정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