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용섭)은 지난 24일(금)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공신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서울대와 고려대에 재학중인 학생을 리더로 초빙해 중학생들에게 명문대생의 공부 방법 안내를 통해 공부에 대한 목적 의식을 심어주고 “나도 공신이 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1부에서는 학교 수업의 중요성, 교과서 활용법, 노트정리법 등 전반적으로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운영했고, 2부에서는 참여자들의 질의, 응답으로 개인적으로 어려운 과목의 학습법이나 생활 습관 등 학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했다.
서곶중 이자람(2학년) 학생은 “공신 누나의 얘기대로 앞으로 나의 미래, 나의 가치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좋은 경험이었고,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방학에도 선행학습을 위해 학원을 찾았는데, 상담을 하면서 학습의 기본은 학교 수업과 학교 생활이라는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며 만족해 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지역사회협력과 양부석 과장은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모둠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서울대와 고려대에 재학중인 학생을 리더로 초빙해 중학생들에게 명문대생의 공부 방법 안내를 통해 공부에 대한 목적 의식을 심어주고 “나도 공신이 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1부에서는 학교 수업의 중요성, 교과서 활용법, 노트정리법 등 전반적으로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운영했고, 2부에서는 참여자들의 질의, 응답으로 개인적으로 어려운 과목의 학습법이나 생활 습관 등 학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했다.
서곶중 이자람(2학년) 학생은 “공신 누나의 얘기대로 앞으로 나의 미래, 나의 가치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좋은 경험이었고,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방학에도 선행학습을 위해 학원을 찾았는데, 상담을 하면서 학습의 기본은 학교 수업과 학교 생활이라는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며 만족해 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지역사회협력과 양부석 과장은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모둠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