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2013 알찬 문집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학교 문집, 학급 문집, 동아리 문집 등을 대상으로 모집해 지난해 12월9일부터 20일까지 접수를 받은 결과 총 57편이 접수했으며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3편, 우수상 4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부안여자고등학교 얼아로미 동아리 문집(지도교사 김중기), 인계초등학교 2학년 1반 학급 문집(지도교사 김상옥), 전주북초등학교 3학년 1반 학급 문집(지도교사 임영옥)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구이중학교 3학년 2반 학급 문집(지도교사 유현숙), 이리중학교 2학년 4반 학급 문집(지도교사 송창우), 전북제일고등학교 2학년 5반 학급 문집(지도교사 고은미), 죽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학급 문집(지도교사 고미순)이 선정됐다.
이번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은 “학급 문집이란 학생들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기억이다”라며 “문집에 참여한 아이들의 글이 매년 좋아지고 있는 것은 열심히 지도한 교사들의 노력일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28일 오후 도교육청에서 알찬 문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도교사 및 학생들에게 상장 및 상품을 수여한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학교 문집, 학급 문집, 동아리 문집 등을 대상으로 모집해 지난해 12월9일부터 20일까지 접수를 받은 결과 총 57편이 접수했으며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3편, 우수상 4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부안여자고등학교 얼아로미 동아리 문집(지도교사 김중기), 인계초등학교 2학년 1반 학급 문집(지도교사 김상옥), 전주북초등학교 3학년 1반 학급 문집(지도교사 임영옥)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구이중학교 3학년 2반 학급 문집(지도교사 유현숙), 이리중학교 2학년 4반 학급 문집(지도교사 송창우), 전북제일고등학교 2학년 5반 학급 문집(지도교사 고은미), 죽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학급 문집(지도교사 고미순)이 선정됐다.
이번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은 “학급 문집이란 학생들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기억이다”라며 “문집에 참여한 아이들의 글이 매년 좋아지고 있는 것은 열심히 지도한 교사들의 노력일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28일 오후 도교육청에서 알찬 문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도교사 및 학생들에게 상장 및 상품을 수여한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