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7일(월) ~ 28일(화), 2월 10일(월) ~ 28일(금)까지 도교육청 제1세미나실(본관 4층)에서 도내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인재 양성을 위해「증권투자상담사 아카데미」를 처음으로 운영한다.
증권투자상담사 아카데미는 금융권 취업에 필요한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도내 특성화고 3교(제주여상, 함덕고, 제주중앙고) 1~2학년(48명) 학생 대상으로 총 102시간(4주)을 실시한다.
4주의 짧은 기간으로는 자격증 취득이 어렵기 때문에 지난14일 사전설명회를 이미 실시했으며, 스마트폰 SNS을 통해 모임방을 구성해 예습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증권투자상담사는 투자자를 상대로 증권에 대해 투자권유 및 투자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자로서, 증권분석, 증권시장, 금융상품 및 직무윤리, 법규 및 세재 4과목에 대해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점수를 취득하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증이 없으면 증권회사, 은행에 종사하게 되더라도 증권에 대한 투자, 투자권유를 할 수 없기에 금융권 취업을 위해서는 필요한 자격증이라 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금융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3년 여름방학 때 은행텔러 아카데미, 2학기에 주말반 과정으로 펀드투자상담사 아카데미를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에 운영하는 증권투자상담사 아카데미 과정은 처음 개설했다. 이를 통해 금융관련 취업역량을 강화해 은행,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권에 취업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증권투자상담사 아카데미는 금융권 취업에 필요한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도내 특성화고 3교(제주여상, 함덕고, 제주중앙고) 1~2학년(48명) 학생 대상으로 총 102시간(4주)을 실시한다.
4주의 짧은 기간으로는 자격증 취득이 어렵기 때문에 지난14일 사전설명회를 이미 실시했으며, 스마트폰 SNS을 통해 모임방을 구성해 예습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증권투자상담사는 투자자를 상대로 증권에 대해 투자권유 및 투자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자로서, 증권분석, 증권시장, 금융상품 및 직무윤리, 법규 및 세재 4과목에 대해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점수를 취득하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증이 없으면 증권회사, 은행에 종사하게 되더라도 증권에 대한 투자, 투자권유를 할 수 없기에 금융권 취업을 위해서는 필요한 자격증이라 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금융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3년 여름방학 때 은행텔러 아카데미, 2학기에 주말반 과정으로 펀드투자상담사 아카데미를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에 운영하는 증권투자상담사 아카데미 과정은 처음 개설했다. 이를 통해 금융관련 취업역량을 강화해 은행,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권에 취업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