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희망케어센터와 GnB 어학원 덕소캠퍼스(원장 김류림) 어린이 영어연극동아리 Performing Arts Club(이하 CPAC)에서는 “제3회 CPAC 영어 연극 자선공연”을 지난 24일 와부주민자치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어린이 영어연극동아리 CPAC은 와부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덕소지역 초등학생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이다.
2012년 2월 창단이래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무대에서는 영어뮤지컬 뿐 아니라 음악연주, 댄스경연도 함께 꾸며져 관객들에게 알찬 재미를 선사했다.
연극지도를 맡은 GnB 어학원 덕소캠퍼스 김류림 원장은 “공연을 통해 동아리 단원들이 지난 공연보다 많은 발전된 모습을 보이며, 자신감과 표현능력 향상에 있어 자기개발의 전환점이 되고 있다. 아이들도 재능기부로 돕는다는 자선 취지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부희망케어센터 관계자는 ”재능기부를 통해 문화 활동이 부족한 지역주민들에게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한 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 하는 삶과 사회를 배우는 뜻 깊은 공연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자선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모금한 162,570원은 남부희망케어센터로 기부돼 남부권역 저소득층 아동에게 쓰일 예정이다.
어린이 영어연극동아리 CPAC은 와부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덕소지역 초등학생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이다.
2012년 2월 창단이래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무대에서는 영어뮤지컬 뿐 아니라 음악연주, 댄스경연도 함께 꾸며져 관객들에게 알찬 재미를 선사했다.
연극지도를 맡은 GnB 어학원 덕소캠퍼스 김류림 원장은 “공연을 통해 동아리 단원들이 지난 공연보다 많은 발전된 모습을 보이며, 자신감과 표현능력 향상에 있어 자기개발의 전환점이 되고 있다. 아이들도 재능기부로 돕는다는 자선 취지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부희망케어센터 관계자는 ”재능기부를 통해 문화 활동이 부족한 지역주민들에게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한 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 하는 삶과 사회를 배우는 뜻 깊은 공연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자선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모금한 162,570원은 남부희망케어센터로 기부돼 남부권역 저소득층 아동에게 쓰일 예정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