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희망리본‧복지지원업무 설명회 개최

복지와 일자리를 한번에

2014-01-29(수) 11:33
남양주시 2014년 자활사업 전반과 고용복지종합센터 내 복지지원업무에 대한 설명회가 지난 27일(월)에 남양주 고용복지종합센터 2층 지역자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자활지원사업의 방향과 저소득층의 탈수급률을 향상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고용복지종합센터내 복지지원팀의 역할에 대해 담당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2014년 희망리본사업 설명과 대상자 모집계획에 대해 경기희망리본본부 심미영 팀장의 강의가 있었다.

시에서 중점 자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리본사업은, 저소득층의 취업지원을 통한 자활성공과 탈수급을 지원하는 개인별 맞춤 고용연계 서비스로 남양주시는 올해 105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어서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 박찬규 센터장이 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과 희망케어센터와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자활근로자의 근로여건 향상사업에 대하여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희망복지과 임정연 팀장의 저소득층 일자리 컨트롤 기능과 복지서비스 원스톱 제공을 수행하는 복지지원팀의 업무에 대한 설명으로 공개설명회를 마무리 졌다.

남양주시는 공공자활사업과 희망케어 자활사업을 연계해 안정된 자립기반 형성을 통해 탈수급률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고용복지종합센터를 활용하여 저소득층 일자리 연계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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