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수업복지를 위한 교과별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해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팔을 걷어 붙였다.
이번 릴레이 세미나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교육연구원에서, ‘국어(논술)’, 수학, 영어교과 차례로 열리며, 현장 적응성 있는 교과별 정책 개발을 통해 학생의 학습 흥미 증진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는 민병희 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수업복지 정책의 하나로 학생들의 흥미를 포함하는 ‘선진형 학력 향상’ 을 위해서는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입하는 국‧영‧수 교과의 교수학습방법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교과별로 교수, 수석교사,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이 직접 주제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게 되며, 190여명의 교과관련 전문가도 함께 자리해 다양한 의견을 펼치게 된다.
주제 발표에 이은 교과별 종합토론에서는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방법 개선, 평가 혁신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학생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책 제안으로 선진형 학력 향상 방안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도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박을균 도교육청 학교혁신과장은 “수업복지는 그동안 도교육청에서 추진한 신학력신장 방안의 선진국형 모델” 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같은 공간에서 성취도가 다른 아이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게 공부하는 미래형 학력의 기틀을 세워 나갈 것” 이라 강조했다.
이번 릴레이 세미나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교육연구원에서, ‘국어(논술)’, 수학, 영어교과 차례로 열리며, 현장 적응성 있는 교과별 정책 개발을 통해 학생의 학습 흥미 증진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는 민병희 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수업복지 정책의 하나로 학생들의 흥미를 포함하는 ‘선진형 학력 향상’ 을 위해서는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입하는 국‧영‧수 교과의 교수학습방법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교과별로 교수, 수석교사,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이 직접 주제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게 되며, 190여명의 교과관련 전문가도 함께 자리해 다양한 의견을 펼치게 된다.
주제 발표에 이은 교과별 종합토론에서는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방법 개선, 평가 혁신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학생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책 제안으로 선진형 학력 향상 방안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도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박을균 도교육청 학교혁신과장은 “수업복지는 그동안 도교육청에서 추진한 신학력신장 방안의 선진국형 모델” 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같은 공간에서 성취도가 다른 아이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게 공부하는 미래형 학력의 기틀을 세워 나갈 것” 이라 강조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