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수업복지를 위한 교과별 맞춤형 정책 개발에 적극 나선 가운데, 4일 오후 강원도교육연구원에서 국어과 관련 세미나가 열렸다.
이러한 도교육청의 움직임은 수업시수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국‧영‧수 교과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수업복지의 가장 핵심적 요인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이번 세미나는 현재 이뤄지는 국어교육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찾고 이를 개선하려는 학교현장 교사들의 노력을 되살리는 즐거운 국어수업을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제발표에 이어, 원주 치악초 주순영 교사 등 교사 5명이 현장에서 펼치는 다양한 국어수업 사례를 바탕으로, 독서‧토론‧논술 맞춤형 정책을 제안했다.
홍은광 도교육청 정책기획담당 서기관은 “오늘 나온 의견들은 도교육청이 준비하는 교과별 맞춤형 정책 개발에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필요하다면 오늘 주제 발표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국어과 정책 개발을 위한 연구팀을 구성해 의미있는 정책 성과를 내도록 지원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고민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러한 도교육청의 움직임은 수업시수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국‧영‧수 교과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수업복지의 가장 핵심적 요인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이번 세미나는 현재 이뤄지는 국어교육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찾고 이를 개선하려는 학교현장 교사들의 노력을 되살리는 즐거운 국어수업을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제발표에 이어, 원주 치악초 주순영 교사 등 교사 5명이 현장에서 펼치는 다양한 국어수업 사례를 바탕으로, 독서‧토론‧논술 맞춤형 정책을 제안했다.
홍은광 도교육청 정책기획담당 서기관은 “오늘 나온 의견들은 도교육청이 준비하는 교과별 맞춤형 정책 개발에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필요하다면 오늘 주제 발표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국어과 정책 개발을 위한 연구팀을 구성해 의미있는 정책 성과를 내도록 지원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고민이 생겼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