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 고장 상주 경천대의 놀이시설 단지 내에 있는 눈썰매장을 찾아. 선생님으로부터 안전하고 즐겁게 눈썰매 타는 방법을 배운 뒤 고학년과 저학년으로 나눠 눈썰매 타기를 즐겼다.
|
체험활동에 참가한 신요빈(분교 6학년)은 “가족들과 갔을 때보다 오늘이 더 재미있었어요. 친구들과 누가 빨리가나 내기도 하면서 타니까 자꾸 타고 싶어요.”라며 즐거운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친구들과 신나게 소리도 지르고 눈밭에 뒹구는 눈썰매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몸과 마음이 한층 성장했다.
<산북초등학교 / 노선하>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