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중(교장 김기택)은 5일 학교 강당에서 3학년 학생 367명을 대상으로 인천시립교향악단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립교향악단 소속 단원을 주로 하는 K&K 금관 앙상블 교향악단이 출연했다. K&K 금관 앙상블 교향악단은 수석 및 solo 금관연주자로 구성돼 있으며 찾아가는 연주회, 실내악의 향연, 어린이와 함께 웃는 음악회, KBS와 함께하는 희망풍차, 인천 천문대 별밤 음악회 등을 개최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연주 단체다.
특히 기존의 연주회 홀 보다는 일반 대중, 학생들, 소외된 계층과 함께 어울리는 연주를 추구하고 있는 실내악 단체이다. 이 날 공연에서는 수자토, 라수스, 가브리엘, 나팔수의 휴일, 워싱턴포스트마치, 빈행진곡, 런던데리의 노래, 에델바이스, 도레미송(사운드오브뮤직 중)을 연주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연주를 감상한 류희조(3학년) 학생은 “음악시간에 배웠던 악기를 실제로 보고 들으니 색다르고, 금관 악기 소리가 웅장하고 멋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항중 김기택 교장은 “학교가 도서지역에 있어 학생들이 교향악단 음악회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졸업을 앞둔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히 음악회를 개최했고, 학생들의 감성을 깨워 좋은 인성을 가진 학생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립교향악단 소속 단원을 주로 하는 K&K 금관 앙상블 교향악단이 출연했다. K&K 금관 앙상블 교향악단은 수석 및 solo 금관연주자로 구성돼 있으며 찾아가는 연주회, 실내악의 향연, 어린이와 함께 웃는 음악회, KBS와 함께하는 희망풍차, 인천 천문대 별밤 음악회 등을 개최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연주 단체다.
특히 기존의 연주회 홀 보다는 일반 대중, 학생들, 소외된 계층과 함께 어울리는 연주를 추구하고 있는 실내악 단체이다. 이 날 공연에서는 수자토, 라수스, 가브리엘, 나팔수의 휴일, 워싱턴포스트마치, 빈행진곡, 런던데리의 노래, 에델바이스, 도레미송(사운드오브뮤직 중)을 연주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연주를 감상한 류희조(3학년) 학생은 “음악시간에 배웠던 악기를 실제로 보고 들으니 색다르고, 금관 악기 소리가 웅장하고 멋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항중 김기택 교장은 “학교가 도서지역에 있어 학생들이 교향악단 음악회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졸업을 앞둔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히 음악회를 개최했고, 학생들의 감성을 깨워 좋은 인성을 가진 학생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