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교육지원청(교육장 황중원)은 지난 7일 청평고등학교 호명관에서 가평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가평가다’ 연극을 공연했다.
이 연극은 창의지성 교육실현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청평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연기자로 참여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이 지도했다.
이번 연극은 지난해 12월 20일 계획이 수립됐고, 2013년 12월 26일 중앙대학교 예술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공연을 위해 청평중고등학교에서 자체 공개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학생들은 겨울방학 중 피나는 연습을 했다.
연극의 줄거리는 어느 날 중학생들이 서로의 담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마을에서 떨어진 폐가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탈옥수와 고등학교 자퇴생들을 만난다. 그들은 서로 이야기 하던 중 갈등을 겪고, 결국에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희망을 갖고 살아가자는 이야기로 마무리 짓는다.
황중원 교육장은 “연극 공연이 학생들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길러 주어 창의지성 교육실현과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에 점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오늘 공연을 계기로 가평지역의 연극 활동을 활성화 할 것”을 당부했다.
이 연극은 창의지성 교육실현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청평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연기자로 참여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이 지도했다.
이번 연극은 지난해 12월 20일 계획이 수립됐고, 2013년 12월 26일 중앙대학교 예술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공연을 위해 청평중고등학교에서 자체 공개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학생들은 겨울방학 중 피나는 연습을 했다.
연극의 줄거리는 어느 날 중학생들이 서로의 담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마을에서 떨어진 폐가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탈옥수와 고등학교 자퇴생들을 만난다. 그들은 서로 이야기 하던 중 갈등을 겪고, 결국에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희망을 갖고 살아가자는 이야기로 마무리 짓는다.
황중원 교육장은 “연극 공연이 학생들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길러 주어 창의지성 교육실현과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에 점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오늘 공연을 계기로 가평지역의 연극 활동을 활성화 할 것”을 당부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