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방에 나흘째 1미터가 넘는 큰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많은 학교가 휴업, 개학연기 등 학사일정을 조정하고 있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10일 오전 국‧과장 회의에서 “3년 전 영동지방 큰 눈으로 학교시설물 피해가 컸다며,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과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체육관과 급식실 등 학생들이 집단으로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졸업식이나 종업식, 급식이용 전 붕괴위험에 대한 사전 점검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차량으로 통학을 하는 학생들이 도로여건이 좋지 않음에도 무리한 등교를 하지 않도록 학부모들에게 학사일정 변경 상황과 천재지변으로 학교에 가지 못한 것은 결석이 아니라는 사실”을 자세히 안내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10일 현재 강릉과 동해지역 모든 학교가 휴업에 들어가는 등, 영동권 166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가는 등 학사일정을 조정했으며, 시설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10일 오전 국‧과장 회의에서 “3년 전 영동지방 큰 눈으로 학교시설물 피해가 컸다며,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과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체육관과 급식실 등 학생들이 집단으로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졸업식이나 종업식, 급식이용 전 붕괴위험에 대한 사전 점검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차량으로 통학을 하는 학생들이 도로여건이 좋지 않음에도 무리한 등교를 하지 않도록 학부모들에게 학사일정 변경 상황과 천재지변으로 학교에 가지 못한 것은 결석이 아니라는 사실”을 자세히 안내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10일 현재 강릉과 동해지역 모든 학교가 휴업에 들어가는 등, 영동권 166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가는 등 학사일정을 조정했으며, 시설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