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초등돌봄교실의 운영형태를 바꾸고 인원도 확대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등돌봄교실은 오후 돌봄교실(방과후∼오후 5시)과 저녁 돌봄교실(오후 5시∼10시)로 나눠 운영한다.
기존 초등돌봄교실(오후 1시∼6시)의 운영시간을 1시간 줄여 오후와 저녁으로 나누고, 교육부 공모사업인 엄마품온종일돌봄교실(오전 6시30분∼오후 10시)은 종료된다.
특히 오후 돌봄교실의 경우 1∼2학년 중 희망하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저녁 돌봄교실은 1∼2학년을 우선으로 하되 맞벌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의 자녀 가운데 추가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편 도교육청이 올해 돌봄교실 희망자를 수요조사 한 결과 1만7,157명이 희망했다. 이는 2013학년도 수용인원인 1만2,029명보다 43% 증가한 수치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기존 운영됐던 618개 돌봄교실(오후 돌봄 506개‧엄마품온종일돌봄 112개) 운영비에 150개 돌봄교실 운영비를 추가로 확보했으며, 돌봄교실 수요증가에 따른 돌봄교실 시설 구축비 포함 180억원을 본예산에 편성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등돌봄교실은 오후 돌봄교실(방과후∼오후 5시)과 저녁 돌봄교실(오후 5시∼10시)로 나눠 운영한다.
기존 초등돌봄교실(오후 1시∼6시)의 운영시간을 1시간 줄여 오후와 저녁으로 나누고, 교육부 공모사업인 엄마품온종일돌봄교실(오전 6시30분∼오후 10시)은 종료된다.
특히 오후 돌봄교실의 경우 1∼2학년 중 희망하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저녁 돌봄교실은 1∼2학년을 우선으로 하되 맞벌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의 자녀 가운데 추가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편 도교육청이 올해 돌봄교실 희망자를 수요조사 한 결과 1만7,157명이 희망했다. 이는 2013학년도 수용인원인 1만2,029명보다 43% 증가한 수치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기존 운영됐던 618개 돌봄교실(오후 돌봄 506개‧엄마품온종일돌봄 112개) 운영비에 150개 돌봄교실 운영비를 추가로 확보했으며, 돌봄교실 수요증가에 따른 돌봄교실 시설 구축비 포함 180억원을 본예산에 편성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