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심연기)은 11일, 2월말 정년퇴직하는 관내 교원(교장6명, 교사5명)에 대한 송공패 증정식을 실시했다.
교육장 및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6개 과장 및 장학사들의 축하를 받으며 시종일관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축하 분위기 속에서 거행된 이 날 행사는 학교별로 실시하는 퇴임식과는 별도로 북부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교육장이 정년퇴직하는 교원들에게 송공패와 기념품을 직접 증정했다는 점에서 교육발전을 위한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기회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퇴임하는 교원을 대표해서 인천부평남초 윤석진 교장은“교직을 천직으로 생각하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오늘의 퇴임을 맞게 되기까지, 믿고 성원해 준 모든 교육가족 여러분들에게 감사한다”며,“앞으로도 현장에서 쌓았던 교육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인천교육과 북부교육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 심연기 교육장은“긴 세월 변함없이 뜨거운 열정으로 교육발전을 위해 봉사하시다가 명예롭게 퇴임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날에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면서 석별을 아쉬워했다.
교육장 및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6개 과장 및 장학사들의 축하를 받으며 시종일관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축하 분위기 속에서 거행된 이 날 행사는 학교별로 실시하는 퇴임식과는 별도로 북부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교육장이 정년퇴직하는 교원들에게 송공패와 기념품을 직접 증정했다는 점에서 교육발전을 위한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기회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퇴임하는 교원을 대표해서 인천부평남초 윤석진 교장은“교직을 천직으로 생각하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오늘의 퇴임을 맞게 되기까지, 믿고 성원해 준 모든 교육가족 여러분들에게 감사한다”며,“앞으로도 현장에서 쌓았던 교육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인천교육과 북부교육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 심연기 교육장은“긴 세월 변함없이 뜨거운 열정으로 교육발전을 위해 봉사하시다가 명예롭게 퇴임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날에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면서 석별을 아쉬워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