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산중(교장 고학재)은 11일 학교 청솔관에서 졸업생 370명과 학부모, 교직원, 재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졸업식을 가졌다.
구산중은 제13회 졸업식부터 시상 위주의 졸업식을 폐지하고 소통과 감성을 통한 감동이 있는 졸업식을 연출하고 있다.
이 날 졸업식은 크게 2부로 나눠, 제1부에서는 졸업생들의 댄스와 축하 공연을 통해 자신의 끼를 맘껏 표출하는 축제의 무대를 장식했다. 또한 졸업생들은 학교생활을 추억하는 동영상을 반별로 제작해 감상하면서 각자의 학교생활을 되돌아보는 기회도 가졌다.
특별히 마술, 변검 등의 외부공연과 더불어 졸업생들의 작품 전시회도 함께 가졌으며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의 졸업 축하 메시지를 시청하면서 졸업의 의미와 새 출발의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2부에서는 학교장의 회고사에 이어 재학생과 졸업생의 송사와 답사로 졸업식이 마무리 됐다.
졸업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구산중 졸업식은 기존의 불합리한 학교 문화를 쇄신하고 미래지향적인 학교 풍토를 만들어, 졸업은 출발이라는 희망의 메시지가 있는 졸업문화를 정착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산중 고학재 교장은 “학생이 주인공이 되고 학부모, 교사, 선후배가 소통하는 졸업식을 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졸업생 모두가 미래에 대한 큰 꿈을 가지고, 자신의 현재를 사랑하고 즐기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산중은 제13회 졸업식부터 시상 위주의 졸업식을 폐지하고 소통과 감성을 통한 감동이 있는 졸업식을 연출하고 있다.
이 날 졸업식은 크게 2부로 나눠, 제1부에서는 졸업생들의 댄스와 축하 공연을 통해 자신의 끼를 맘껏 표출하는 축제의 무대를 장식했다. 또한 졸업생들은 학교생활을 추억하는 동영상을 반별로 제작해 감상하면서 각자의 학교생활을 되돌아보는 기회도 가졌다.
특별히 마술, 변검 등의 외부공연과 더불어 졸업생들의 작품 전시회도 함께 가졌으며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의 졸업 축하 메시지를 시청하면서 졸업의 의미와 새 출발의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2부에서는 학교장의 회고사에 이어 재학생과 졸업생의 송사와 답사로 졸업식이 마무리 됐다.
졸업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구산중 졸업식은 기존의 불합리한 학교 문화를 쇄신하고 미래지향적인 학교 풍토를 만들어, 졸업은 출발이라는 희망의 메시지가 있는 졸업문화를 정착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산중 고학재 교장은 “학생이 주인공이 되고 학부모, 교사, 선후배가 소통하는 졸업식을 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졸업생 모두가 미래에 대한 큰 꿈을 가지고, 자신의 현재를 사랑하고 즐기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