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수 교육부 장관, 박인숙 국회의원 및 김양옥 강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지난7일(금) 오후 3시 방이중학교(교장 박경희)를 방문해 학생 · 학부모 · 교사 및 지역 관계자와 함께 교육환경 개선대책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 간담회를 실시했다.
방이중은 88올림픽 개최가 결정된 후 올림픽 수요를 위해 만들어진 숙박시설이 밀집된 지역에 1984년 개교한 학교로 주변에 노래방, 단란주점 및 호텔 · 여관 등의 90여 개소의 유흥시설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열악한 학교로, 열의와 사랑으로 학생지도에 임하는 학교와 교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의 우려와 좋지 않은 이미지로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자긍심에 상처를 안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날 교육부 장관, 지역 국회의원 및 관계자는 학교주변 교육환경에 대해 먼저 현장 답사를 하고 이어 이뤄진 간담회로 유해환경으로 겪게되는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애로 사항을 들었으며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개선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방이중학교 / 허진란>
방이중은 88올림픽 개최가 결정된 후 올림픽 수요를 위해 만들어진 숙박시설이 밀집된 지역에 1984년 개교한 학교로 주변에 노래방, 단란주점 및 호텔 · 여관 등의 90여 개소의 유흥시설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열악한 학교로, 열의와 사랑으로 학생지도에 임하는 학교와 교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의 우려와 좋지 않은 이미지로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자긍심에 상처를 안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날 교육부 장관, 지역 국회의원 및 관계자는 학교주변 교육환경에 대해 먼저 현장 답사를 하고 이어 이뤄진 간담회로 유해환경으로 겪게되는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애로 사항을 들었으며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개선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방이중학교 / 허진란>
펀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