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은 11일(화) 동해안과 북부지역에 내린 폭설로 초ㆍ중ㆍ고ㆍ특수학교 11개교는 임시휴업을 실시하고, 71개교는 등교시간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휴업을 실시한 경북 도내 학교는 포항ㆍ경주ㆍ울진지역 초등학교 6개교ㆍ중학교 1개교ㆍ고등학교 3개교ㆍ특수학교 1개교이다. 또한 등교시간 조정 학교는 포항ㆍ경주ㆍ영덕ㆍ울진지역 초등학교 40개교ㆍ중학교 23개교ㆍ고등학교 8개교이다.
이날 임시휴업을 실시한 경북 도내 학교는 포항ㆍ경주ㆍ울진지역 초등학교 6개교ㆍ중학교 1개교ㆍ고등학교 3개교ㆍ특수학교 1개교이다. 또한 등교시간 조정 학교는 포항ㆍ경주ㆍ영덕ㆍ울진지역 초등학교 40개교ㆍ중학교 23개교ㆍ고등학교 8개교이다.
윤현한 ha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