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 건강 증진 및 학교급식 기본 방향 수립하고 적극적인 추진에 나섰다.
이를 위해, 12일 오전 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54명이 모인 가운데 회의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학생 건강 증진과 관련해서는 시설복지 정책의 하나인 쾌적한 교실 환경을 위한 ‘먼지 없는 학교(개학 전 교실 대청소)’ 사업 추진을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강증진학교 일반화 운영 △학생건강검사 △교내 감염병 예방관리 △보건(교육)실 현대화 사업 추진 △학교 석면관리 강화 △학교주변 교육환경 보호 등 쾌적한 학교환경 조성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급식 담당에서는 무상급식을 넘어 교육‧건강‧내고장 급식을 위해 식생활 교육 강화와 과일, 저염‧저당‧전통식, 비만‧알레르기‧방사능 위험 예방 식단을 강조하게 된다.
특히, 도내산 식재료 사용률을 80%까지 높이는 방안과 학교급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집중 컨설팅에 따른 학교급식 지도·감독과 행정지원 강화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 의견 교환이 이뤄질 전망이다.
임성엄은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 “이번 회의를 통해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있는 수업복지와 시설복지의 접점이 학생 건강증진과 학교 급식에 있다”며,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권 확보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교실복지를 이뤄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12일 오전 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54명이 모인 가운데 회의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학생 건강 증진과 관련해서는 시설복지 정책의 하나인 쾌적한 교실 환경을 위한 ‘먼지 없는 학교(개학 전 교실 대청소)’ 사업 추진을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강증진학교 일반화 운영 △학생건강검사 △교내 감염병 예방관리 △보건(교육)실 현대화 사업 추진 △학교 석면관리 강화 △학교주변 교육환경 보호 등 쾌적한 학교환경 조성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급식 담당에서는 무상급식을 넘어 교육‧건강‧내고장 급식을 위해 식생활 교육 강화와 과일, 저염‧저당‧전통식, 비만‧알레르기‧방사능 위험 예방 식단을 강조하게 된다.
특히, 도내산 식재료 사용률을 80%까지 높이는 방안과 학교급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집중 컨설팅에 따른 학교급식 지도·감독과 행정지원 강화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 의견 교환이 이뤄질 전망이다.
임성엄은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 “이번 회의를 통해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있는 수업복지와 시설복지의 접점이 학생 건강증진과 학교 급식에 있다”며,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권 확보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교실복지를 이뤄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