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최진봉)은 14일 오후 3시부터 황호진 전라북도 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한 특수교육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
‘조금 더디, 그러나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전주초등학교 내에 913.2㎡의 3층 규모로 재탄생한「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는 그동안 각기 다른 지역에서 이원화돼 운영되던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와 전주직업전환중심특수교육지원센터를 한 곳으로 통합해 운영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ONE-STOP 지원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진단평가 및 상담실 4실, 영유아교육실 1실, 직업훈련실 6실, 북카페 1실, 일상생활훈련실 1실, 세미나실 1실로 구성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치료지원, 순회교육지원, 진로 및 전환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황호진 부교육감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가 새롭게 재탄생하는 기회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은 물론 가족과 교사들에게 새로운 꿈을 이루어가는 디딤돌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장애와 편견을 넘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소중한 꿈들을 실현해 주는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금 더디, 그러나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전주초등학교 내에 913.2㎡의 3층 규모로 재탄생한「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는 그동안 각기 다른 지역에서 이원화돼 운영되던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와 전주직업전환중심특수교육지원센터를 한 곳으로 통합해 운영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ONE-STOP 지원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진단평가 및 상담실 4실, 영유아교육실 1실, 직업훈련실 6실, 북카페 1실, 일상생활훈련실 1실, 세미나실 1실로 구성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치료지원, 순회교육지원, 진로 및 전환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황호진 부교육감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가 새롭게 재탄생하는 기회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은 물론 가족과 교사들에게 새로운 꿈을 이루어가는 디딤돌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장애와 편견을 넘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소중한 꿈들을 실현해 주는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