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관장 노성진)은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2014년도 상반기「스토리 타임」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토리 타임」은 매주 수요일 영어동화를 들려주는 “멍키몽키가 들려주는 영어동화 세상”과 매주 목요일 전래동화를 들려주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효(孝)이야기”로 진행된다.
“멍키몽키가 들려주는 영어동화 세상”은 매주 수요일에 평생학습관 영어동아리 ‘멍키몽키’가 6~7세 유아 15명을 대상으로 율동과 독후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하는 영어동화구연 프로그램이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효(孝)이야기”는 매주 목요일에 6~7세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이야기 할머니와 사서가 구수한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그림 그리기, 만들기, 종이접기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생학습관 노성진 관장은 “스토리타임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흥미를 유발시키며, 효(孝)사상을 심어주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스토리 타임」은 매주 수요일 영어동화를 들려주는 “멍키몽키가 들려주는 영어동화 세상”과 매주 목요일 전래동화를 들려주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효(孝)이야기”로 진행된다.
“멍키몽키가 들려주는 영어동화 세상”은 매주 수요일에 평생학습관 영어동아리 ‘멍키몽키’가 6~7세 유아 15명을 대상으로 율동과 독후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하는 영어동화구연 프로그램이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효(孝)이야기”는 매주 목요일에 6~7세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이야기 할머니와 사서가 구수한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그림 그리기, 만들기, 종이접기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생학습관 노성진 관장은 “스토리타임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흥미를 유발시키며, 효(孝)사상을 심어주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