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는 박근혜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목) 10:00 서울예술대학교(안산)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교육, 미래를 여는 창의인재”라는 제목으로 2014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서남수 장관은 교육부의 2014년 정책비전을 “모두가 행복한 교육, 미래를 여는 창의인재”라고 밝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키워드로 △꿈·끼, △창조, △도전, △희망을 제시했다.
이를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 창조적 인재를 기르는 질 높은 대학, 도전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능력중심의 사회, 희망을 이룰 수 있는 열린 기회의 나라의 4개 핵심 전략으로 구체화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구체적인 실천과제로는 △전인적 성장을 위한 교육과정 마련과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 △대학의 교육·연구역량 강화와 체제 혁신을 통한 창조인재 양성 △현장중심 직업교육체제 및 100세 시대 평생학습체제 구축 △고른 교육기회 보장과 사교육·입시 불안 해소로 행복교육 실현 등을 제시했다.
한편, 교육부는 교육강국으로서의 발전경험을 ‘유네스코 2015 세계교육포럼’ 개최(‘15.5)와 전략적 교육 ODA 추진을 통해 세계와 공유하고, 한-월드뱅크 공동연구·세미나(’14.11)를 추진해 창의교육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교육부는 초중등 교육과정 개편, 대학 구조개혁과 특성화, 학벌이 아닌 능력중심사회 구축 등 중장기적으로 “교육체제의 근본”을 탄탄히 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엇보다 꿈끼교육의 시작이 가져온 변화와 희망의 새싹이 사회 곳곳에서 싹을 틔울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국민의 행복교육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서남수 장관은 교육부의 2014년 정책비전을 “모두가 행복한 교육, 미래를 여는 창의인재”라고 밝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키워드로 △꿈·끼, △창조, △도전, △희망을 제시했다.
이를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 창조적 인재를 기르는 질 높은 대학, 도전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능력중심의 사회, 희망을 이룰 수 있는 열린 기회의 나라의 4개 핵심 전략으로 구체화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구체적인 실천과제로는 △전인적 성장을 위한 교육과정 마련과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 △대학의 교육·연구역량 강화와 체제 혁신을 통한 창조인재 양성 △현장중심 직업교육체제 및 100세 시대 평생학습체제 구축 △고른 교육기회 보장과 사교육·입시 불안 해소로 행복교육 실현 등을 제시했다.
한편, 교육부는 교육강국으로서의 발전경험을 ‘유네스코 2015 세계교육포럼’ 개최(‘15.5)와 전략적 교육 ODA 추진을 통해 세계와 공유하고, 한-월드뱅크 공동연구·세미나(’14.11)를 추진해 창의교육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교육부는 초중등 교육과정 개편, 대학 구조개혁과 특성화, 학벌이 아닌 능력중심사회 구축 등 중장기적으로 “교육체제의 근본”을 탄탄히 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엇보다 꿈끼교육의 시작이 가져온 변화와 희망의 새싹이 사회 곳곳에서 싹을 틔울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국민의 행복교육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