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월) 교육감 주재로 구자문 부교육감, 모택상 교육정책국장, 이호근 행정관리국장 및 각 실․과장 등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나 교육감은 “사전에 알 수 있거나 이미 예견된 사항으로 인해 일선 현장인 학교에서 불편과 업무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무부서 및 협력부서 간의 업무협력을 강화해 줄 것”을 지시하고,
“수용계획 변경으로 학급이 증설되는 학교에 대해 학교교육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소규모 학교의 경우 학생수 감소로 인해 돌봄교실이 가능하면 폐지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학년 확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여 돌봄교실 운영취지와 본연의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간부 공무원들의 불필요한 출장, 연수 등 장시간 이석으로 인해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과 이와 같은 사안이 발생할 경우 비정규 인사를 통해서라도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하고, 복무태세 강화 및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자문 부교육감은 2014학년도 개학을 앞두고 학교급식 및 학생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식중독과 감염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나 교육감은 “사전에 알 수 있거나 이미 예견된 사항으로 인해 일선 현장인 학교에서 불편과 업무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무부서 및 협력부서 간의 업무협력을 강화해 줄 것”을 지시하고,
“수용계획 변경으로 학급이 증설되는 학교에 대해 학교교육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소규모 학교의 경우 학생수 감소로 인해 돌봄교실이 가능하면 폐지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학년 확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여 돌봄교실 운영취지와 본연의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간부 공무원들의 불필요한 출장, 연수 등 장시간 이석으로 인해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과 이와 같은 사안이 발생할 경우 비정규 인사를 통해서라도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하고, 복무태세 강화 및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자문 부교육감은 2014학년도 개학을 앞두고 학교급식 및 학생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식중독과 감염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